[제181호] 9월이 오면 / 장동수(경제 58학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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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장동수
전북 군산 출생. 호 야촌(野村) 
대학 졸업 후 조흥은행에 입행, 소공동, 광화문 등 지점장을 거쳐 뉴욕지점장 겸 미주지역본부장을 역임했다. 1995년 귀국하여 조흥리스 상무이사에 취임했으며, 1998년부터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을 역임했다.
2013년에 <지구문학>으로 등단했다. 한국문인협회 회원, 지구문학 작가회 부회장이며, 강남포엠문학회 자문위원이다. 2018년 4월 시집 <황혼에 푸른날개>를 발표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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